칫솔은 내열온도 이상의 고온에서 변형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사용 후에는 가능한 통풍이 잘 되는 곳이나 햇볕에 말려 보관해야 합니다.
칫솔의 재질은 플라스틱이 대부분으로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지만, 사용 후 이물이 남아있거나 습기에 지속 노출될 경우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 될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 손쉽게 칫솔을 소독하는 방법은 사용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이나 햇볕에 말려 주시면 됩니다. 다만, 자외선 조사 및 80℃ 이상의 고온이 발생하는 칫솔 살균기를 장시간 사용 시 칫솔대가 휘어지는 변형이 생길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칫솔모의 물성이 약화되고 칫솔모가 빠질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됩니다.
칫솔꽂이(거치대)는 밑 부분이 통풍 되는 것을 사용하시면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칫솔의 살균 소독을 위해 뜨거운 물에 삶을 경우, 칫솔모나 칫솔대의 변형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제품정보에 나와있는 내열온도 이상의 고온 접촉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 칫솔대 재질 :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라프탈레이트(PETG), 폴리부틸렌테라프탈레이트(PBT), 아크릴부타다이엔스타이렌(ABS) 등 / 칫솔모 재질 : 나일론, 폴리에스터(Polyester)
- 칫솔이 견딜 수 있는 내열 온도는 60℃(투명수지-PETG), 80℃(불투명수지-PP) 등 재질이나 칫솔마다 다를 수 있으며, 제품 포장지 후면 칫솔의 제품정보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 시중에 판매되는 칫솔 중 삶아도 된다고 광고하는 제품의 재질은 대부분 실리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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