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 세제의 투입구 잔류 안내드립니다.
<자연퐁 스팀워시 식기세척기용 타블렛 세제>는 유통상 깨지는 이슈와 세제가 손에 묻는 등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고려해 수용성 필름으로 감싸 포장하고 있습니다.
기기 세척이 시작되면 세제 뚜껑이 열리면서 세제가 기기 바닥으로 떨어지며 투입되는데, 물에 잘 녹는 필름의 특성상, 물기가 있는 손으로 세제를 잡거나 세제 투입구에 물기가 남아있을 경우, 필름이 녹으면서 찐득하게 성상이 변해 타블렛 형태로 뭉쳐있는 가루 세제가 투입구에 눌러 붙게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제품 후면 주의사항에는 "손이나 세제 투입구에 물기를 없앤 상태로 사용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붉은색 문구 표기 : 세제를 젖은 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투입구가 완전히 건조된 상태에서 세제를 투입하십시오) 눌러 붙은 세제는 상/하 노즐에서 분사되는 물에 의해 녹게 되는데, 잘못된 식기 수납으로 상단 바구니의 회전 노즐이 구속되어 회전하지 못하거나 식기를 제대로 수납하지 않아 하단 물줄기를 가로막아 물이 세제통에 닿지 못하면 눌러 붙은 세제가 녹지 못하게 됩니다. (LG전자서비스 유튜브채널_" LG전자 식기세척기 세척 후 세제가 남아있어요 - YouTube" 영상 참조)
또 다른 질문이 있으십니까?
문의 등록
해당 문서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평가해 주신 의견은 보다나은 컨텐츠 제공을 위한 개선자료로 활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