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어서오세요 LG생활건강입니다.
제습제를 처음 사용하실 때, 또는 사용하던 제습제를 오랜 기간 비치하여 교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시는 때인가요?
지금부터 제습제의 설치부터 폐기까지,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가정에서 습기가 생기면 좋지 않은 곳에 설치하기 위해 LG생활건강의 ‘홈스타 까치와 물먹는 호랑이’를 구입하셨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제습제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알아볼까요?
[정보]
제습제 설치방법1.플라스틱 뚜껑을 열어, 은박지만 벗겨냅니다. (흰색 흡습지는 남겨두세요)
제습제 설치방법2. 제습이 필요한 옷장, 이불장, 신발장, 서랍장에 세워서 설치
먼저, 제품 뚜껑을 열어 은박지를 벗겨내세요.
이때 아래에 남은 흡습지, 흰색 종이는 떼어내지 말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그 다음, 제습제를 많이 사용하는 옷장이나 이불장, 신발장에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세워서 설치해 주는데요.
[정보] 제습제 설치 적정량 - 1평방미터(1m²)당 1~2개 설치 권장
위치와 공간 면적에 따라 설치 가능한 개수가 달라요.
1평방미터당 1~2개의 제습제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서랍장처럼 공간이 각각 나뉘어진 경우는
개별 공간 사이에 공기와 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칸이 나누어져 있는 공간에는 칸마다 설치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럼, 제품을 교체하는 시점은 언제쯤일까요?
[정보] 교체시기
평균 90일 마다 교체권장
하지만! 내용물이 물로 가득 찼을 때라면 언제든 교체
*용기 전면에 표시된 ▶ 까지 물이 차면 교체
보통 90일 정도를 권장하고는 있으나,
계절과 집안 환경에 따라 습기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중간중간 살펴보셨다가 제습제 안의 내용물이 물로 변하여 통이 가득 찼을 때, 또는 내용물이 모두 굳었을 때 교체해 주시면 됩니다.
[정보]
제습제 폐기방법1. 흡습지는 제거 후 종량제봉투에 버려주세요
제습제 폐기방법2. 내용물은 화장실 하수구 또는 변기에 부어버린다
제습제 폐기방법3. 플라스틱 통을 깨끗이 헹군다
제습제 폐기방법4. 플라스틱 뚜껑과 통은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해주세요.
[주의사항]
내용물을 버릴 때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제품 교체시기에 폐기방법은 제품의 흡습지, 흰색 종이부분을 제거하고 내용물은 화장실 하수구나 변기에 부어 버리고
용기는 물로 깨끗이 헹군 뒤 뚜껑과 같이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해 주세요.
단, 물로 변한 내용물을 버릴 때에 내용물이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문의] 제습제는 보통 언제쯤 물로 변하나요?
제습제는 보통 언제쯤 물로 변하나요? 제습제 안의 주요 내용물은 습기를 흡수하는 성능이 뛰어난 염화칼슘으로 상온 30℃, 습도 80% 기준으로 1주일 경과 시 초기 제품 중량에서 대략 20% 정도 물로 변화하기 시작하며, 2주 이상 지나면 물로 변하여 찰랑거리게 되는데요.
설치해둔 환경의 습도 차이에 따라 물로 변화되는 기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 모르고 흡습지를 제거해버렸는데 그래도 사용해도 될까요?
만약, 제품 개봉시 흡수지, 즉, 흰색종이까지 모르고 제거했다면, 사용은 가능할까요?
내용물의 효과는 변함없으나 의류나 이불과 같은 공간에 설치할 때 제습제의 내용물이 물기로 변해 흘러나오면 옷감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새제품으로 개봉해 사용하시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문의 ] 물로 변한 내용물이 쏟아졌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용하고 있던 제습제가 넘어지거나 쏟아져서 물로 변한 내용물이 손이나 가구, 바닥에 묻은 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에 묻은 경우라면 지체없이 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옷장이나 싱크대 같은 가구에 내용물이 묻었을 때에는
장갑을 끼고 여러 번 닦아낸 뒤 건조해주세요. 제품의 염화칼슘 성분이 표면에 남아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팅된 나무 바닥이라면 내용물을 깨끗이 닦아낸 뒤, 헤어 린스나 컨디셔너 등을 마른 헝겊에 묻혀 살살 닦아주면 제거됩니다.
하지만, 코팅이 안 된 나무 바닥은 제거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쏟아진 내용물을 닦을 때에도, 내용물이 손이나 피부에 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 시간이 지나도 물로 변하지 않는다고요?
혹시 시간이 지났는데도 제습제가 물로 변하지 않고 도리어 딱딱하게 굳어 있다면, 제품 불량인지 의문이 드신다면 안심하세요. 계절에 따라 습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장마철 등 습도가 높을 때 제습제가 수분을 흡수하여 물로 변화되지만, 완전히 물로 변할 정도로 습기가 놉지 않은 경우라면 덩어리 형태로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계절이 바뀌어 습기가 많아졌을 때,
덩어리진 내용물이 수분을 흡수하여 물로 변하게 될 것이니
안심하시고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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