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어서 오세요 LG생활건강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품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쏭달쏭 헷갈리신다고요
지금부터 자외선 차단제 올바른 선택방법과 사용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문의] 나에게 맞는 선크림, 자외선 차단제 선택 방법과 사용방법을 알고 싶어요
점점 강해지는 자외선을 막기 위해 이제는 사계절 필수템이자 기초화장품으로 불리는 것이 바로, 선크림 자외선 차단제죠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 성분에 따라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혼합자차 이렇게 3가지 형태로 나뉘어 출시됩니다.
[정보]
무기자차(물리적 차단제) -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차단하고 반사시킴
-피부 자극이 적음
-바르는 즉시 차단
유기자차 (화학적 차단제) - 피부에 도포된 유기자차가 자외선을 흡수혀 자외선을 차단
-백탁 없음
-발림성이 좋음
혼합자차(유기+무기 차단제) -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자외선 차단제
-피부 자극이 적음
-발림성이 좋으며 백탁이 적음
'00자차(무슨무슨 자차)' 라고 함은 자외선 차단제의 줄임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정보] 무기자차 선크림- 무기화합물 계열의 자와선 차단제 / 피부에 자외선이 닿는 것을 차단 시켜 침투하지 못하게 튕겨내는 원리/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먼저, 무기자차 - 무기 자외선차단제는, 티타늄디옥사이드 혹은 징크옥사이드가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바르는 즉시 자외선을 차단해 주지만 발림성이 다소 뻑뻑할 수 있으며 백탁현상으로 피부가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닿지 않게 물리적으로 산란시키고 흡수되지 않아 민감 피부, 임산부, 유아가 쓰기 좋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 무기자차입니다.
[정보] 유기자차 선크림- 유기화합물 계열의 자외선 차단제 / 자외선을 유기자차가 흡수해서 열에너지로 방출 하는 원리 /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다음으로, 유기자차는 유기화합물 계열의 자외선 차단제를 말하는데요. 피부에 도포된 유기자차가 자외선을 흡수하여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입니다.
충분히 피부에 밀착되었을 때 효과가 나타나므로 외출 30분전에는 발라야 효과가 있으며 무기 자외선 차단제와 다르게 발림성이 좋고 백탁현상이 없습니다.
단, 유기자차의 경우 피부에 흡수되어 민감한 피부에는 자극을 일으킬 수 있고, 일부 소비자들은 눈 시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보] 혼합자차 선크림 - 유기자차+무기자차 장점 혼합 / 피부 자극이 적음 / 발림성이 좋으며 백탁이 적음
혼합 자외선 차단제는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두종류의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의 제품입니다.
사용 중인, 또는 구매할 자외선 차단제가 무기자차인지, 유기자차인지, 혼합자차인지를 구분하려면 제품에 표기된 성분을 살펴보면 쉽게 파악이 가능한데요.
성분표시에,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성분이 있다면 ‘무기 자외선 차단제’이고요.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호모살레이트, 에칠헥실트리아존 등의 성분이 기재되어 있다면 ‘유기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정보]
무기자차(물리적 차단제) -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차단하고 반사시킴
- 피부 자극이 적음/ 바르는 즉시 차단
- 성분: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유기자차 (화학적 차단제) - 피부에 도포된 유기자차가 자외선을 흡수혀 자외선을 차단
-백탁 없음 / 발림성이 좋음
- 성분: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호모살레이트,에칠헥실트라이존
혼합자차(유기+무기 차단제) -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자외선 차단제
-피부 자극이 적음
-발림성이 좋으며 백탁이 적음
만약 두가지 성분이 같이 기재되어 있다면, ‘혼합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피부 자극이 덜한 무기자차의 장점과 백탁현상이 없고, 발림성이 좋은 유기자차의 장점을 합치고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이렇듯, 자외선 차단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사용 목적 및 생활 방식에 따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LG생활건강에서 출시되는 자외선 차단제의 형태 또한 다양합니다.
현재, 제품 형태에 따라서는
-크림형태
-스틱형태
-쿠션형태로 나뉘어있는데요
각 형태별 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땀이나 옷에 의해 쉽게 지워질 수 있어 야외활동이 길어질 경우에는 2시간 간격으로 자주 덧발라주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보] 크림 형태 바르는 법 - 기초화장품 다음에 적정량을 펴 바른다.
크림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화장 다음에 적정량을 노출되는 부위에 골고루 펴 바르면 됩니다..
[정보] 스틱 형태 바르는 법 - 기초화장품 다음에 적정량을 펴 바른다
스틱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는 휴대가 용이하고 손에 묻지 않기 때문에 외출 시 쓱쓱 원하는 부위에 바르시면 간편합니다.
다만, 크림 제형보다 피부 굴곡에 따라 덜 발라지는 경우가 있어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보] 쿠션 형태 바르는법 - 퍼프로 피부에 수시로 펴 바른다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 선 쿠션이나 선 팩트를 애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쿠션의 경우 내용물을 퍼프로 찍어서 피부에 펴 바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메이크업을 할 수 있고, 수시로 덧바르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자주 하시는 질문을 추려 알려드릴게요~
[문의]자외선 차단제는 언제 바르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자외선차단제는 언제 바르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었을 때 차단 효과가 우수하기 때문에 외출 30분 전에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에 골고루 잘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 자외선 차단제 지수 어느 정도가 좋은가요?
제품에 쓰여있는 자외선차단제 지수,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SPF는 자외선 중 UV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며, PA는 자외선 중 UVA를 차단하는 지수를 말하는데요.
수치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높은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일상생활에서는 SPF 30, P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문의] 물놀이를 할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수영장에 갔을 때나 물놀이를 할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야외 물놀이할 때는 땀이나 물에 강한 내수성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제품에 자외선 차단지수와 함께 ‘내수성’ 또는 ‘지속내수성’이 표기된 제품을 사용해야 그 효과가 있습니다.
내수성 제품이라도 장시간 물놀이를 하는 경우 1시간 간격으로 자주 덧발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문의]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도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간 경우에도 별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하시는데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이라 하더라도 화장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두터운 화장이 될 수 있어 자외선 차단을 위한 충분한 양을 바르기 힘듭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당 문서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평가해 주신 의견은 보다나은 컨텐츠 제공을 위한 개선자료로 활용됩니다.
